Team Progressive

작성자 : tpro

TPRO의 향후 노선에 대해

October 18, 2016 저희 TPRO는 2013년부터 모에-오타쿠 컬쳐의 흐름을 당시의 큰 담론 중 하나였던 ‘(남성 오타쿠 위주의)극단적 표현을 통한 현실과의 유리 또는 전복’의 선에서 파악, 이러한 맥락에서 행사명에 ‘세계여자중학생복지기구총회의’ 등의 과격한 표현을 적용해온 바 있습니다.
작성자 : wigen

넌 왜 에로게하면서 페미질이세요

August 1, 2016 제 주변에도 그에 대해 ‘뭐라는 건지 알긴 알겠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있는’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. 그렇지만 내가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다고 해도, 침묵하고 있다면 그것은 여성혐오와 차별에 힘을 실어주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.
작성자 : wigen

지금의 게임을 만든 것은 너다

June 28, 2016 많은 게이머들은 지금까지 게임의 발전에 대해 ‘재밌으면 되는 것’ 이상의 기준을 대지 않았고, 그런 탓에 항상 ‘과몰입’으로 대표되는 강박적-맹목적 소비자들에게 제 발이 걸려 넘어지고 있다. 게이머로써 게임의 어떤 부분이 자신을 즐겁게 하는지, 그것을 소비함으로써 지금 자신이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쯤은 스스로 고민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
작성자 : RMHN

RMHN × 박진배 인터뷰

October 19, 2015 한 때 Silhouetti라는 이름으로 동인 음악의 흐름을 마주하고, 이후엔 ESTi란 이름으로 다시 게임 음악의 한중간에 서게 된, 또 지금은 LOVE LAIKA의 진짜 ‘P’이자 마비노기 TCG에서 카드로 등장해 한참 얼굴을 팔고 계신 작곡가 박진배님과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작성자 : WARP-IDOL

KAWAI meets MIRAI - 언니라고 부르게 해주세요!

October 10, 2015 신을 본 적은, 아마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. 만약 신에게도 소원이라는 것이 있다면, 그것은 누구에게 빌면 좋은 것일까?
작성자 : RMHN

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

September 16, 2015 이제 곧, 12년째가 시작됩니다. 다시 한 번 되물어봅니다. 이젠 ‘Team’도 아닌 ‘Team Progressive’는, 도대체 앞으로 무엇을 하게 될까요?
작성자 : tpro

Team Progressive 웹사이트 리뉴얼

August 17, 2015 Team Progressive의 웹사이트를 새로 단장했습니다. TPRO는 인터넷 길드입니다.
작성자 : RMHN

아키하바라상의 어떤 노심융해 - 덴파구미.inc

January 19, 2015 덴파구미.inc와 아이돌 카페 디어스테이지. 나의 뜨거운 아이돌 이야기, 시작합니다!